2026년 09월 21일 월요일
뉴스홈 산업/경제/기업
프랜차이즈 창업 실제 성공스토리 공개! 시즌아이PC방 피시방창업, 부천점 이야기

[=아시아뉴스통신] 김영주기자 송고시간 2015-10-27 23:50


 자료사진.(사진제공=시즌아이 PC방 내부전경)

 불황속에서 현재 시즌아이PC방을 창업해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부천점 점주가 PC방 창업을 고민하는 예비 창업주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일까? 예비 창업주 들이 궁금해하는 성공창업의 스토리 그 이야기를 들어보자.


 현재 부천에서 성공적으로 시즌아이PC방을 운영하고 있는 점주가 오늘 이야기의 주인공이다.지금은 시즌아이PC방을 누구보다 잘 운영하고 있는 그이지만 처음 PC방 창업을 결심하기 까지는 다른 예비 창업자들과 다르지 않게 기대 반 우려 반으로 고민에서 출발하게 되었다.


 또한 단 한번의 성공 반열에 오른 것이 아니라 시즌아이PC방을 창업하기 전에 2~3년간 식당을 운영했었다. 식당을 운영하는 동안 투자대비 효율을 얻을 수 없어 업종 전환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었다고 한다. 창업을 고민하는 분들이 가장 많이 생각하는 업종 중 하나가 요식업 창업이다. 부천점 점주 이야기를 들어보면 요식업에 뛰어드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를 알 수 있다.


 그가 시즌아이PC방을 알게 된 계기는 대학교 시절 선배가 운영한다는 PC방을 찾아가게 되면서부터다. 그러나 시즌아이PC방을 창업하기 까지 순조로웠던 것만은 아니었다. 요식업의 실패를 경험한 가족들은 요식업보다 더 경쟁이 치열할 것 같은 PC방에 뛰어든다는 사실에 반대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시즌아이PC방 만의 점포분석 시스템과 가맹점주에 대한 맞춤서비스는 그러한 우려를 충분히 불식 시켜주었다. 또한 초기 계획보다 규모가 커져 자금에 대한 고민이 깊어질 때쯤엔 시즌아이만의 대출 시스템을 이용해 지금의 부천점을 오픈하게 됐다.


 PC방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주들에게 그가 꼭 하고 싶은 말은 프랜차이즈라도 다 같은 프랜차이즈가 아니라는 점을 확실히 전하고 싶어했다. 큰 기업의 프랜차이즈도 단기적으로만 관리를 해주고 장기적으로 관리를 해주지 않을 거라는 편견이 있는데 시즌아이는 그러한 걱정을 불식시켜 줄만한 에프터서비스로 항상 가맹점 주 옆에서 발 벗고 나서준다는 것을 특히 강조하였다.


 현재 그는 초기 대출금을 1년만에 전액 상환하고 지금은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있는 중이다. 앞으로도 시즌아이PC방과의 인연을 지속하고 싶다는 주인공은 예비 창업주들에게 고민하지 말고 시즌아이를 선택하라는 메시지를 마지막으로 전달했다.


 시즌아이 PC방의 다양한 창업 지원 혜택은 대표 전화(1660-4458) 또는 시즌아이 홈페이지(www.seasoni.co.kr )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