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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피아노 매매 시즌만 잘 고르면 된다?

[=아시아뉴스통신] 이동윤기자 송고시간 2015-10-28 00:00


 자료사진.(사진제공=묘성피아노)

 “맑고 고운 소리 00피아노~~”란 CM송을 기억하는 사람은 많지만 새롭게 피아노를 구입하는 수는 크게 줄었다. 한 때 TV CF를 점령할 정도로 인기를 끌던 피아노가 출산 인구의 저하와 디지털피아노의 보급으로 제 자리를 잃게 된 것이다.


 자연스레 아이들이 성장하며 쓸모가 없어진 중고피아노 역시 가격이 하락하며, 자리만 차지하는 애물단지가 되었다. 그래서 한 동안은 중고피아노 처분을 위해 비용을 지불해야 할 정도로 그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던 시절도 있었다.


 다행인 것은 최근 해외에서 국내 중고피아노 인기가 높아지면서 중고피아노매입 수요가 크게 늘어났다는 것이다. 특히 영창, 삼익과 같은 한국 피아노의 맑고 고운 음색이 해외에서 인정 받으면서 중고피아노 매입가 역시 큰 폭으로 상승했다.


 특히 10월부터 11월은 해외 수요가 크게 증가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가정용 중고피아노를 팔기에는 최적기로 꼽힌다.


 중고피아노 매입 1위 업체인 묘성피아노(www.myosung.com) 에 따르면 “중고피아노는 시세에 따른 변동폭이 크기 때문에 수요가 많을 때 판매를 하는 것이 유리하다. 다만 구입가를 고집하면서 너무 높은 가격을 받으려 하거나, 피아노의 상태는 고려하지 않은 채 높은 매입가격만 고수하다 보면 거래를 망칠 수 있다. 감정사들의 감정을 받아보고 적당한 가격이라고 생각된다면 운송비까지 고려해 판매에 나서는 것이 좋다”고 한다.


 중고피아노 같은 경우는 수요가 있을 때 판매를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기 때문에 중고피아노 매매 시즌으로 꼽히는 10월과 11월을 놓치지 않는 것이 좋다.


 현재 중고피아노 업계 1위 묘성피아노(080-019-3333)에서는 중고피아노 시즌을 맞아 30년 이상의 중고피아노 감정사들의 무료 감정을 진행 중이다. 강남을 비롯한 영등포구, 구로구, 동작구, 관악구, 서초구, 송파구, 양천구, 인천 서구, 남동구, 남구, 연수구, 부천, 부평, 용인, 성남, 안산, 원주, 광주, 오산, 수원, 군포, 평택, 이천, 천안, 동두천, 일산, 화성, 분당까지 전국 무료 출장 서비스 신청이 가능하다.


 중고피아노 무료감정 후에는 중간 유통단계를 거치지 않고, 직접 매입도 하기 때문에 높은 중고피아노 매입가를 받으려는 소비자들이라면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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