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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사랑 대전지부, 동북아시원문명 사진전 열어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승주기자 송고시간 2015-10-28 09:10

 2015동북아시원문명사진전 포스터.(사진 제공=(사)대한사랑 대전지부)

 사단법인 대한사랑(이사장 박성수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 대전지부는 광복 70주년을 맞아 한민족의 올바른 역사찾기 운동의 일환으로 한민족의 뿌리와 동북아 고대문명의 진실을 알 수 있는 ‘동북아시원문명전’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2015동북아시원문명사진전은 잃어버린 우리 문화와 역사를 되찾고, 한민족사의 국통맥을 바로 세워 대한의 밝은 미래를 열어나가는 역사문화운동의 일환으로 대전청소년위캔센터(옛 동구청) 갤러리관에서 지난 26일부터 오는 31일까지 개최한다.

 과거 우리 선조들의 터전이었던 만리장성 밖의 요서, 요하, 발해연안 지역에서 지난 198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발굴되기 시작한 홍산문명은 동북아 고대문명으로서 고조선 문화의 뿌리가 되는 유물이 다량 출토됐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문명전은 갈수록 심각해져가는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역사왜곡을 알리고 우리 역사의 시원과 원형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대전시민 및 대전지역 중.고교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많이 참여하여 대한민국 미래를 밝혀나갈 올바른 역사관과 민족관, 국가관을 갖게 되기를 바란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가을의 마지막 언저리에 이번 전시회의 참여를 통해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역사 여행을 떠나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관람료는 무료이며 자세한 문의는 010-8729-0130으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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