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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더끌림펜션) |
쾌청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가을을 만끽하기 위해 전국 곳곳에는 여행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특히 가평은 수도권과도 인접해 평일 주말 할 것 없이 다양한 객층의 여행객들이 찾고 있다.
가평은 남이섬을 비롯해 제이드가든, 아침고요수목원, 용추계곡, 엘리시안강촌, 쁘띠프랑스, 청평사 등 다양한 즐길거리와 화천산천어축제, 아침고요수목원오색별빛정원전, 자라섬재즈페스티벌등 다양한 주변행사가 열리는 곳이기도 하다.
이렇듯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가평을 찾는 여행객들은 여행의 감흥을 이어줄 숙박업체로 ‘더끌림펜션’을 찾고 있다.
더끌림펜션은 남이섬과 강촌의 중간에 위치한 펜션으로 앞으로는 북한강이 흐르고 기차와 간이 역과 갈대숲이 어우러진 강변 드라이브 코스까지 갖춰진 곳이다. 전 객실은 모던클래식을 기본 컨셉으로 인테리어되어 있으며, 커플전용 펜션으로 조용하고 편안한 휴식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펜션 앞으로 흐르는 북한강과 함께 강가의 풍경 및 갈대숲 낚시, 수상레포츠를 즐길 수 있으며 강가를 따라 오솔길로 자전거 하이킹, 산책 등을 즐길 수 있다.
한편 ‘더끌림펜션’( www.thecclim.co.kr)의 예약 및 문의는 (010-4315-6069) 을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