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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대표 손광익)는 트룬 컨트리클럽(회원제, 27홀)에서 제2회 알펜시아컵 레이디스 골프대회를 갖고 대회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갖고 있다.(사진제공=알펜시아 리조트) |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대표 손광익) 트룬 컨트리클럽(회원제, 27홀)에서 제2회 알펜시아컵 레이디스 골프대회가 28일 열렸다.
알펜시아 리조트와 부띠 아울렛에서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총 36팀, 144여명이 참여해 개인전(신페리오) 및 단체전(2인1조 스트로크 플레이)으로 진행됐다.
각 우승자에게는 트로피와 150만원 상당의 명품가방, 부띠아울렛 100만원 상품권 등이 주어졌고, 베스트드레서상 수상자는 아울렛 상품권과 함께 부띠 아울렛 명예 홍보대사 위촉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이번 대회는 ‘Donation Par3 홀’을 운영해 홀인원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자선대회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팀당 1만원의 기부금으로 이벤트 참가 자격을 부여하고, 마련된 기부금은 연말 도내 소년.소녀 가장돕기에 쓰일 예정이다.
이청룡 강원도개발공사 사장은 대회사를 통해 “지속적인 여성 전용 골프대회를 개최해 여성 골퍼들의 활발한 교류를 돕고 여성이 행복해지는 골프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리조트를 방문하는 고객들이 단지 라운딩만을 즐기는 것이 아닌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행복을 얻어갈 수 있도록 만들겠다” 고 말했다.
한편 알펜시아컵 레이디스골프대회는 여성의 행복을 도모하는 동시에 도내 소년.소녀 가장을 돕기 위한 자선 골프대회로, 2015년 7월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두 번째로 이어지고 있다.
또한 오는 2016년 상,하반기에 걸쳐 3,4회 대회가 개최될 예정으로‘여성이 행복해지는 골프장’ 구현을 위한 지속적인 대회 개최와 함께 여성을 위한 마케팅과 서비스를 펼칠 계획이다.
현재 알펜시아 리조트 골프장 트룬컨트리클럽(회원제, 27홀), 알펜시아 700 골프클럽(대중제, 18홀)은 여성 전용 골프대회를 비롯해 여성고객 주중 그린피 할인, 커피 무료 제공 등 여성 고객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골프 예약 문의 033-339-37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