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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 우남퍼스트빌스타 모델하우스, 투자자 비롯 실수요자 몰려 ‘북적’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최석환기자 송고시간 2015-10-30 11:30


 [상]상암 우남퍼스트빌스타 야경 투시도,[하]23㎡ 내부이미지.(사진제공=우남퍼스트빌스타)

 23일 마포구청에 개관한 상암 우남퍼스트빌 스타 모델하우스에 투자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 모델하우스에는 내부는 유니트를 둘러보고 상담을 받기 위한 투자자와 실수요자로 북적거리는 모습을 연출했다.


 하반기 오피스텔 공급물량이 풀린다고는 하지만 실제 높은 임대수익을 낼만한 알짜 투자입지를 갖춘 현장은 희박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상암 우남퍼스트빌스타 오피스텔이 수요자 및 투자자들에게 집중 조명을 받는 것으로 풀이된다.


 상암 우남퍼스트빌스타 오피스텔은 지하 4층~지상 20층 1개동에, 전용면적16㎡ 378실과 23㎡ 18실, 총 396실이다. 현재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 중이며, 계약자에게는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계약할 수 있어 실투자금은 약 5천만원 정도다.


 전용면적16㎡ A 378실은 A타입 16.9054㎡, A-1타입 16.6871㎡, A-2타입 16.7888㎡, A-3타입 16.8631㎡ 4가지로 선보이며, 23㎡ B 18실은 B-1 Type 23.0941㎡으로 면적타입이 다양하다.


 오피스텔이 자리한 마포구청역 인근은 홍익대, 연세대, 이화여대, 서강대 등 9개 대학 약 13만명의 배후잠재수요가 밀집한 오피스텔 지역으로서 수요 대비 공급이 부족해 공실률이 낮은 지역이다.


 인근에는 월드컵공원, 난지한강공원, 하늘공원 등의 녹지환경과 월드컵경기장, 홈플러스, CGV 등 생활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강변북로와 내부순환도로 등의 도시고속도로와 성산대교를 이용해 서울 및 수도권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게다가 자주식&기계식 주차시스템과 무인택배시스템, 에너지 절약시스템이 적용되며, 옥상정원, 1층 미니공원, 북카페, 휘트니스센터, 빨래방 등 입주민의 편의를 위한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라서 입주환경도 뛰어날 전망이다.


 현장관계자는 “상암에 직장을 둔 상암 비즈니스맨 수요도 꽤 높다”며 “상암DMC에는 LG CNS, 팬택, MBC, KBS, CJ 등의 IT, 미디어 기업 등 800여개 업체와 최근 MBC까지 상암 신사옥으로 이전함에 따라 수요가 대폭 늘어나 임대료 상승에 대한 기대감도 크다”고 설명했다.


 그는 “올해 말까지 삼성SDS 등 IT 대기업도 입주될 예정이라서 프리미엄 상승에 대한 시각이 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


 KB부동산신탁에서 시행하고 우남건설에서 시공하며 합동투자개발㈜이 PM/분양대행을 맡는다. 모델하우스 방문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제공된다.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마포구 아현동 617-1에 있다.


 문의 : 02-350-2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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