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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투웨이유학원) |
투웨이유학원은 캐나다 내 한국인이 거의 없는 지역을 지정해 학생들을 보내는 10년 이상 경력의 캐나다 조기유학 전문업체이다. 특히 겨울방학 스쿨링 프로그램은 저렴한 비용에 그 효과는 월등한 겨울캠프로 알려져 있다.
투웨이유학원의 겨울 영어캠프는 단순히 영어를 배우고 가르치는 개념에서 탈피하고자 한다. 한국학생이 없는 학교와 집에서 현지 백인친구들과 어울리면서, 언어훈련을 통하여 영어를 습득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영어로 생각하는 시간을 최대화시키고, 점차 말하고 듣는 시간을 늘려가며 언어로서의 영어를 배우게 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다. 학생들이 단기간에 영어에 대해 충분한 자신감과 가능성을 터득하게 하여 자연스러운 성적 향상을 기대해 볼 수 있다.
생활 지역은 한국인이 전혀 없는, 캐나다 밴쿠버에서 비행기로 한 시간 정도 걸리는 BC주 8학군 교육청에 속한 넬슨, 크레스톤, 살모 등 7개 도시에 분산 배정된다. 해당 지역들은 눈이 내리긴 하지만 겨울에도 온난한 편이다. 서울의 겨울보다 춥지 않게 지낼 수 있으며 야외활동하기에 적합하다.
학교 배정은 한 학급당 1명, 같은 학교당 2~3명 정도의 한국학생을 배정한다. 영어공부에 방해되지 않는 적당한 선에서 최적의 교육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 노력한다.
방과후에도 현지친구들과 뛰어 놀며 홈스테이 생활을 통해 영어 습득에 도움이 되도록 한다. 홈스테이는 교육청이 엄선한 백인 캐네디언 가정을 선별하여 또래의 아이들이 있는 현지 백인가정을 우선적으로 제공한다. 학생들은 홈스테이 생활을 통해 다양한 캐네디언 문화와 예절을 배우고 경험하게 되며, 자연스럽게 영어 능력이 향상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주 1회 유학원 파견동반선생님이 방문하여 어려움을 해소시켜 주고 수학선행, 영어과외 등 학생의 필요한 과정을 돕는다.
이번 영어캠프의 대상은 초등학교 3학년생부터 고등학생까지이다. 캐나다는 겨울방학 기간이 없으므로, 해당 학생은 캐나다 정규공립학교수업에 참여함으로써 학업 맞춤 영어에 집중 육성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가 될 것이다.
비용은 1월 1일에 출발하여 2개월 동안 생활하는 프로그램은 선생님이 동반하며 약 790만원, 12월 4일에 출발하여 3개월 동안 생활하는 프로그램은 원장이 동반, 약 1,140만원이다.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으로 학생들은 효율적이고 알찬 겨울방학을 보낼 수 있다. 3월 1일에 귀국하며 현지에서 장기 연장도 가능하다.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오전 10시, 오후 2시 논현동 사무실에서 열리는 정기 설명회에서
더욱 상세한 설명과 안내를 제공하고 있다.
오는 10월 31일(토)에 창원에서 특별 설명회가 개최된다. 자녀의 효과적인 영어 교육을 생각하는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투웨이유학원 영어캠프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 및 문의는 홈페이지 (www.uhakca.co.kr ) 와 대표 번호 (02-3444-9090, 010-6748-6666) 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