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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매장 오픈 1개월 만에 2호점 추가 오픈한 사연은?

[=아시아뉴스통신] 박혜성기자 송고시간 2015-10-30 17:07


 좌 바른치킨 동탄시범예미지점, 동탄한백점 이석민, 이루디아 점주 / 우 바른치킨 동탄한백점.(사진제공=바른치킨)

 한 명의 점주가 같은 브랜드의 매장을 추가로 운영하는 ‘1인 다점포’ 운영은 본사의 프랜차이즈 본사의 탄탄한 창업시스템과 상생경영을 입증하는 케이스다. 최근 오픈 한 지 3주라는 최단기간에 동일한 브랜드 2호점을 계약, 2개월 만에 오픈을 이뤄낸 브랜드가 주목을 받고 있다.


 쌀치킨전문점 바른치킨 동탄시범예미지점(이하 동탄1호점)은 오픈 한 지 한달 여 만에 10평 소형 점포에서 비교적 높은 평균 일 매출을 기록하며 규모 대비 높은 매출에 치킨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 사이에서 주목 받은 바 있다.


 바른치킨 동탄1호점은 홀 고객 및 포장 고객 접대로 매장이 쉴 틈 없이 회전됐기에 배달까지 겸하기에 무리가 있었다. 하지만 고객 반응과 주변 지인들의 평가, 바른치킨 브랜드 경쟁력에 대한 확신을 갖고 배달전문매장인 2호점을 추가로 계약하며 배달 고객의 니즈까지 충족시키기로 결정했다.


 그렇게 탄생한 배달전문매장 바른치킨 동탄한백점은 지난 9월 10일, 이를 기다리던 많은 고객의 기대 속에 오픈해 동탄1호점에 이어 매출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바른치킨 본사 바른F&B 이윤희 본부장은 “하나의 매장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어려운 경기불황에 2호점까지 추가로 오픈하는 경우는 굉장히 이례적인 사례로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을 시작한 지 불과 반 년만에 다점포 매장이 탄생했는데 이는 본사의 적극적인 지원시스템과 양 측의 강한 유대관계 그리고 바른치킨 만의 독자적인 브랜드 경쟁력으로 이루어낸 성과라고 볼 수 있다”며 “다점포를 운영하는 가맹점주는 기존 매장을 운영하면서 쌓은 노하우를 적용하고 본사의 매뉴얼을 준수하기 때문에 프랜차이즈 본사에게 원동력이 됨과 동시에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매출 면에서도 큰 만족도를 보인다”고 말하며 바른치킨 2호점 오픈을 자축했다.


 한편 바른치킨은 20평 기준 2천만원이라는 파격적인 리모델링 창업비용과 탄탄한 메뉴 경쟁력을 바탕으로 초보창업자뿐 아니라 매출부진에 힘겨워하고 있는 재창업자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으며 가맹사업 론칭 6개월 만인 10월에 30호점을 달성하며 활발한 개설사업을 진행 중이다.


 바른치킨 가맹개설 및 창업 지원 사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바른치킨 홈페이지(www.barunchicken.com) 또는 유선 문의(02-408-5599)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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