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전국기능경기대회 11위
[전북=아시아뉴스통신] 김경선기자
송고시간 2015-10-30 17:20
지난 5일부터 울산광역시 문수경기장 등 5개 경기장에서 개최된 '2015년 제50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전라북도 선수단이 11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 전북선수단은 37개 직종 111명의 선수가 참가해 금메달 1개, 은메달 6개, 동메달 5개, 우수상 3개 등 15명이 입상했다. 종합순위는 지난해(15위)보다 4계단 오른 11위다.
헤어디자인부분에 출전한 김소현(여)씨는 지난 4월에 개최된 전북지방기능경기대회 헤어디자인부문에서 1위로 본선에 출전, 귀중한 금메달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전북도청 강정옥 일자리경제정책관은 "앞으로도 더욱 기량을 갈고 닦아 전북기능인의 자존심을 걸고 전북의 명성을 드높일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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