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30일 송재엽 경북 상주시산림조합장이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조합원 GB대회 개막식에 참석해 대회사를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
'제1회 상주시산림조합장기 조합원 GB대회'가 30일 경북 상주 사벌면 목가리 전용게이트볼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100세 시대를 맞아 고령의 조합원들의 친목도모와 건강증진 사업 일환으로 마련됐다.
관내 29개 분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42개 전팀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 결과 함창이 우승, 공성면이 준우승, 사벌면.공검면이 공동 3위를 각각 차지했다.
송재엽 상주시산림조합장은 대회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여가선용에 있어 인기를 얻고 있는 게이트볼대회를 신설함으로써 생활체육을 저변확대시키고 기업의 사회환원사업에 일조를 하게 돼 보람을 느낀다"며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상주시에서 게이트볼 동호회 활동을 하고 있는 노인층 인구는 400여명에 달한다.
![]() |
| 30일 상주시산림조합이 주최한 '제1회 상주시산림조합장기 조합원 GB대회'에 참석한 내빈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이운식 도의원, 송재엽 조합장, 장국환 상주시게이트볼연합회장, 김종태 의원,회원,서동령 상주시생활체육회장의 모습./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
![]() |
| 송재엽 상주시산림조합장(왼쪽 네 번째)이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게이트볼대회에서 조합이사들과 기념촬영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