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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31일 열린 '영진사이버대학 2015한마음체육대회'서 참가자들이 단체줄넘기 경기를 하고 있다.(사진제공=영진사이버대학) |
영진사이버대학(총장 최재영, www.ycc.ac.kr)은 지난달 31일 대구 북구 복현동 대학 운동장에서 '2015년 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재학생.졸업생 및 가족, 교직원 등 전국에서 1000여 명이 참여해 단체줄넘기, 4인3각, 400m 계주 등 다양한 경기와 장기자랑, 레크리에이션 등이 펼쳐져 화합을 다지는 시간이 됐다.
이날 사회봉사단은 대회장에 '아름다운 양심가게'를 열고, 판매수익금 전액을 소외계층의 겨울나기 연탄지원에 기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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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31일 열린 '영진사이버대학 2015한마음체육대회'서 참가자들이 '인간지네달리기(4인3각)' 경기를 하고 있다.(사진제공=영진사이버대학) |
또한 봉사단은 이날 대회에 참가한 장애학우 봉사도우미로 나서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화통역 및 시각, 중증장애학우들을 위한 지원을 펼쳐 훈훈한 동기애를 발휘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대학발전을 위한 계열학과별 우수동문 120명을 선발, 홍보대사 임명식도 가졌다.
염근호 총학생회장(부동산학과 2년)은 "우리 대학은 많은 동아리와 커뮤니티들이 봉사활동 및 각종 모임을 갖고 있어서 온라인에서 배움을 현장에서 실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