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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몰디브.(사진제공=팜투어) |
신혼여행의 목적은 무엇보다 결혼과 동시에 둘 만의 오붓한 시간을 제대로 가져보는데 있다.
사실상 이 신혼여행은 생애 단 한 번의 여행이기에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 입장에서는 달콤하고 로맨틱한, 그래서 잊지 못할 추억의 한 페이지로 장식되기를 바란다.
물론 여기에는 여행 경비라는 복병이 있다. 이 예산에 맞춰서 갈수 있는 허니문여행 데스티네이션은 크게 갈리기 마련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비 신혼부부들은 가능하면 좀 더 멀리 가고자 한다. 상대적으로 가까운 지역들은 꼭 신혼여행이 아니더라도 마음먹으면 언제든 갈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최근 유독 허니문여행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칸쿤과 그림 같은 풍광으로 늘 1순위로 꼽히는 몰디브, 영원한 여행의 테마로 불리는 하와이, 또한 역동적이고 여러 국가를 한 번에 갈수 있는 유럽까지 이렇게 롱 포지션 4개 데스티네이션이 몇 년 사이 꾸준히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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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투어 허니문박람회.(사진제공=팜투어) |
매년 1만2000여 쌍의 신혼부부들을 전 세계 허니문여행 목적지로 보내고 있는 팜투어의 경우 명실공히 대한민국 1등 허니문여행사다.
팜투어는 이렇게 위에서 언급한 빅4(유럽, 칸쿤, 몰디브, 하와이) 지역에 대해서 만큼은 최고의 수요를 창출하고 있다.
특히 팜투어는 몰디브, 칸쿤, 하와이, 유럽 등 현지와의 다이렉트 계약을 체결해 타 여행사와 비교가 어려울 만큼 최고의 가격경쟁력을 통해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큰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하와이 현지에 팜 USA 현지법인(하와이지사장 김수미)을 설립해 하와이 시장 선점에 나서는 등 롱 포지션 빅4(유럽, 하와이, 몰디브, 칸쿤) 지역의 경우 팜투어가 독보적인 위상을 다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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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투어 허니문박람회.(사진제공=팜투어) |
권일호 팜투어 대표이사는 “대부분의 대형 패키지 여행사나 중소 허니문전문여행사들의 경우 가까운 지역에 한정된 데 반해 팜투어는 장거리 허니문여행 목적지를 메인으로 하는 경험과 노하우 그리고 전문성을 겸비해 이 지역 최고임을 자부한다”며 “현지 리조트와의 직접(다이렉트) 계약은 물론 팜투어 허니문여행 전문 컨설턴트 80여명의 전문성, 더불어 신혼여행 상품 가격경쟁력 등으로 신혼부부들에게 높은 신뢰를 줄 수 있었던 배경이 됐다”고 밝혔다.
한편 팜투어는 매달 정기적으로 서울에서 오직 허니문여행 상담만을 목적으로 하는 팜투어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하고 있고 매주 주말에는 팜투어 본사(삼성본점, 논현본점)에서는 팜투어 허니문초대전을 진행해 예비 신혼부부들이 언제든 신혼여행 상담을 할 수 있는 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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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투어 허니문박람회.(사진제공=팜투어) |
특히 오는 7일(토)과 8일(일) 이틀 동안 서울 삼성동 포니정 홀에서는 제14회 팜투어 단독 허니문 대 박람회가 열린다. 칸쿤, 몰디브, 유럽, 하와이, 발리, 푸켓, 코사무이, 크라비, 후아힌, 코사멧, 팔라완, 세부, 보라카이, 호주, 피지, 뉴칼레도니아, 모리셔스, 세이셸 등 전 지역 패키지 최대 150만원 할인혜택은 물론 푸짐한 사은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문의는 팜투어(www.palmtour.co.kr / 02-2003-6600)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