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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전국은행연합회관서 금융비전포럼 개최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다솜기자 송고시간 2015-11-02 11:15

해커 입장서 금융 전산망 보안 실태, 대응방안 살펴

 지난달 1일 전국은행연합회관 물매화 홀에서 열린 21세기 금융비전포럼 참석자들이 소액대출시장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 DB

 카이스트 경영대학은 오는 5일 오전 7시 30분 전국은행연합회관 16층 뱅커스클럽 물매화 홀에서 금융기관 CEO를 대상으로 '21세기 금융비전포럼’을 개최한다.


 권오규 카이스트 경영대학 교수를 의장으로 한 이번 포럼에는 금융기관협회, 금융지주회사, 은행, 증권회사, 보험회사 등의 금융 CEO들과 금융관련 교수등  40여명이 참석한다.


 이 날 참석자들은 농협 해킹, 금융 전산망 사이버 테러 등 전산망 해킹을 막는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실제 공격의 주체가 되는 해커의 관점에서 금융 전산망의 보안 실태는 어떠한지, 어떻게 해킹 위협을 방어할 수 있는지에 대한 박찬암 스틸리언 대표의 강의도 준비돼있다.


 이와함께 포럼 관계자는 "해킹 해결책으로 ‘보안 3.0’이라는 실용적 방법론도 소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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