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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소속사 CI ENT측은 신화의 김동완이 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몰 내 라이브 플라자에서 미니앨범 'D' 발매기념 팬사인회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사진제공=CI ENT) |
신화 김동완이 약 8년 만에 개최한 단독 팬 싸인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2일 소속사 CI ENT는 신화 김동완이 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몰 내 라이브 플라자에서 지난달 21일 발매한 솔로 미니앨범 'D' 팬사인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CI ENT측에 따르면 김동완은 지난달 21일 미니앨범 'D'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I’M FINE'을 통해 활발하게 활동하는 가운데, 팬들과의 특별한 시간을 갖고자 팬사인회를 진행했다.
이날 팬사인회장에는 거센 응모열기를 뚫고 당첨된 팬들은 물론, 김동완을 보기위한 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뤄 그에 대한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했다.
특히 이번 팬사인회는 김동완이 지난 2007년 정규 1집 솔로앨범 이후 약 8년 만에 단독으로 개최하는 만큼, 김동완 또한 시종일관 미소띤 얼굴로 팬들 개개인에게 악수와 손 깍지, 하이파이브를 나누는 등 아낌없는 팬 서비스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김동완은 팬들과 함께 다정하게 셀카를 찍고, 케익을 들고 온 팬에게 직접 케익을 먹여주기도 하며, 초콜릿을 나눠주는 등 남다른 팬사랑으로 몰려든 인파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날 김동완은 팬사인회를 마치며 "멀리서 찾아와주신 팬 여러분들께 정말 감사 드린다. 밥 꼭 챙겨 드시면서 언제나 건강하시고, 다음에 팬 여러분들과 이렇게 또 가까이 뵐 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바란다"며 팬들에게 다정한 감사인사를 전했다.
CI ENT 측은 "김동완이 약 8년만에 개최한 단독 팬 싸인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많은 팬 분들께서뜨거운 열기를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아울러 오는 26일부터 서울 서교동에 위치한 롯데카드 아트센터 아트홀에서 데뷔 첫 장기 소극장 콘서트 '첫 번째 외박'을 통해 팬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무대를 준비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미니앨범 'D' 발매기념 팬 싸인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김동완은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서울 서교동에 위치한 롯데카드 아트센터 아트홀에서 총 10회에 걸친 소극장 콘서트 '첫 번째 외박'을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