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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 카피즈 전등.(사진제공=필리핀관광청) |
필리핀관광청(www.7107.co.kr, 한국지사장 마리콘 바스코-에브론)은 오는 6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청계천 일대에서 진행되는 ‘2015 서울 빛초롱축제(Seoul Lantern Festival 201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서울 빛초롱축제는 해마다 입동시기에 맞춰 서울 청계천 일대에서 진행되며 올해는 ‘빛으로 보는 서울관광’을 테마로 소원등에 방문객들이 직접 소원을 적는 ‘소원등달기’, 소망을 적어 띄우는 ‘소망등 띄우기’를 체험할 수 있다.
필리핀관광청은 청계천 일대의 백제 화합의 정신을 나타내는 장통교와 삼일교 구간 사이에 ‘필리핀 카피즈 전등(Philippine Capiz Lanterns)’을 전시할 예정이다.
필리핀 ‘카피즈(Capiz)’ 전등은 필리핀에서 큰 명절로 꼽히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사랑 받는 상징물로 빛에 따라 신비로운 색채감을 뽐낸다. 이번 축제 기간에도 청계천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에게 화려한 색상으로 눈을 즐겁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필리핀관광청은 축제 기간 동안 광교갤러리에 홍보부스를 마련해 시민들에게 필리핀 지역별 안내 책자를 제공하고 이벤트를 펼칠 예정이다. 필리핀관광청 부스에서 설문조사에 참여하면 건망고, USB, 쇼핑백, 볼펜, ‘2015 필리핀 방문의 해’ 티셔츠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이 외에도 방문객 중 필리핀 카피즈 전등 앞에서 사진을 찍은 뒤 필리핀관광청 페이스북(www.facebook.com/PHLTOURISM)의 이벤트 게시물 하단에 사진과 함께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하는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필리핀관광청은 빛초롱축제 마지막 날 추첨을 통해 설문조사에 참여한 방문객 및 온라인 이벤트에 참여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합리적 프리미엄 필리핀 항공에서 제공하는 인천-마닐라 왕복항공권 2매 및 세부퍼시픽항공에서 제공하는 인천-마닐라 또는 세부 왕복항공권 2매를 제공할 예정이다.
마리콘 바스코-에브론 필리핀관광청 한국지사장은 “특별히 ‘빛으로 보는 서울관광’이라는 테마의 이번 축제에 참가하게 돼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많은 서울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이 이번 축제에 참가해 ‘카피즈 전등’을 통해 필리핀의 큰 명절인 크리스마스를 미리 체험해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