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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현, '첫 스크린 주연작' 통해 12월 스크린 장악할까?

[=아시아뉴스통신] 박동선기자 송고시간 2015-11-02 17:57

홍종현ㆍ정소민 주연 영화 '앨리스', 오는 12월 개봉확정
 2일 홍종현의 소속사 위드메이측은 홍종현ㆍ전소민 주연 영화 '앨리스 : 원더랜드에서 온 소년'이 오는 12월 국내에 개봉된다고 밝혔다.(사진제공=위드메이)
 홍종현의 첫 스크린 주연작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앨리스: 원더랜드에서 온 소년'이 올 겨울 우리곁에 온다.
 
 2일 소속사 위드메이측은 홍종현ㆍ전소민 주연의 영화 '앨리스 : 원더랜드에서 온 소년'(감독 허은희, 제작 유비콘텐츠, 유비컬쳐)이 오는 12월 국내개봉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위드메이측에 따르면 영화 '앨리스: 원더랜드에서 온 소년'은 꿈과 현실이 뒤섞인 '원더랜드'에서 한 여자만을 기다리는 신비로운 소년의 잔혹한 비밀을 그린 작품으로, 제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초청작으로 상영될 당시 전석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특히 이 영화는 2015년 영화계가 주목한 대세배우 홍종현과 정소민이 각각 신비스러운 남주인공 '환'과 여주인공 '혜중'역으로 만나는 것으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제작사 측에 따르면 홍종현과 정소민은 동갑내기 친구로 남다른 연기호흡을 과시하며, 유쾌한 촬영현장을 만들었다고 전해져,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홍종현은 "시나리오를 보고, 무조건 하고 싶었다"며 "환이라는 캐릭터가 가지고 있는 슬픔과 아픔, 한 여자만을 기다리며 살아온 시간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영화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선보였다.
 
 한편 영화 '앨리스: 원더랜드에서 온 소년'은 꿈과 현실이 뒤섞인 '원더랜드'에서 한 여자만을 기다리는 신비로운 소년의 잔혹한 비밀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12월 국내에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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