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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자 작가의 작품. 왼쪽은 '나의 정원' 2015作-20호P, 오른쪽은 '그 날은 나에게' 2014作-4호F.(사진제공=커피베이 갤러리, 미국 뉴저지 프린스턴 갤러리) |
중견화가 이우 김영자 작가가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에 개인전을 갖는다.
김영자 작가는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27일까지 경기도 구리시 소재 커피베이 갤러리(COFFEE BAY GALLERY)에서 '나의 정원'과 미국 뉴저지 프린스턴 갤러리(NH)에서 '그날은 나에게'란 주제로 오는 29일까지 개인전을 연다고 2일 밝혔다.
서울에서 열리는 개인전에는 어린 시절 흐린 기억 속에 남아 있는 추억의 장을 모티브로 안개 가득한 날 풀숲에서 만나는 영롱한 이슬방울과 만남을 담은 작품 '나의 정원' 등 13여 점이 선보인다.
미국에서 열리는 개인전에는 첫 만남의 설렘을 담은 작품 '그날은 나에게' 등 17여 점이 선보인다.
그는 수원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미술교육을 전공, 드로우 아트스쿨(프랑스 파리)을 수료 (DIPLOMA) 했다.
그동안 개인전과 부스 개인전 12회, 아트페어 12회(앙데팡당전, 뉴욕아트엑스포, 핑크아트페어, 대전국제아트쇼, 서해국제아트페어등) 등 80여 회의 기획 및 그룹전시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작품활동을 펼쳐왔다.
현재 K-ARTISTAR 초대작가 및 계약작가, 2014 FHILA KOREA 특별초대전 운영위원 및 초대작가, 한중문화예술교류전 “千年至愛” 초대작가, 한중아동청소년국제교류전 심사위원, 한국미협, 국제저작권협회, 국제앙드레말로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