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26일 화요일
뉴스홈 연예/문화
영동대 호서문화연구소, 4일 진천서 2015년 제2회 학술대회 열어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송고시간 2015-11-03 17:42


 충북 영동대학교 호서문화연구소(소장 임동철 석좌교수)는 4일 진천 조명희문학관 3층 세미나실에서 ‘진천지역의 역사와 문화’란 주제로 2015년 제2회 학술대회를 연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 ‘진천지역 유교문화의 성격(임동철 호서문화연구소장. 석좌교수)’ ▶ ‘송강 문학의 현대적 의의(정하영 이화여대 명예교수)’ ▶ ‘정동환의 문집 백락유고 고찰(이두희 호서문화연구소 고문)’ ▶ ‘신대장군집의 구성과 특징(임슬기 충북대 대학원)’ ▶ ‘진천 김유신사의 역사적 사실과 그 오해(김영진 청주대 명예교수)’ 등 주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임동철 호서문화연구소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학술대회가 충청지역의 지역적 특성 및 전통적 위상을 드러내는 문화제반을 연구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진천지역 역사와 문화의 전모를 다양한 시점에서 조망할 수 있는 중요한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할 예정이다.


 영동대 호서문화연구소는 지난달 28일 충북발전연구원 충북학연구소와 공동으로 옥천에서 2015년 2차 충북학포럼을 개최한 바 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