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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2015년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에 각 읍∙동 주민자치센터 참가팀 경연 후 김흥수 구청장이 강평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구청장 김흥수)는 참여를 통한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5일 내서문화체육센터에서 ‘2015년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를 열었다.
이날 윤한홍 경상남도부지사, 도∙시의원, 지역주민 등 600여명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
‘끼는 마음껏, 열정은 뜨겁게’ 라는 주제로 열린 발표회는 식전공연인 아줌마밴드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개회사(축사), 경연대회, 축하공연, 시상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를 첫 회로 마산회원구 관내 각 읍∙동 주민자치센터에서 활동하고 있는 댄스∙요가 부문 6개팀, 가요∙연주 부문 8개팀 등 총 14개 팀이 참가, 그동안 연습한 기량을 마음껏 펼쳐 보였다.
열띤 경연 결과 영예의 최우수상에는 석전2동주민자치센터 ‘민요팀’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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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2015년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경연 모습.(사진제공=창원시청) |
김흥수 구청장은 개회사를 통해 “주민자치가 안정적으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주민여러분의 참여가 중요한 만큼, 앞으로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어 “다양한 프로그램 콘텐츠 개설과 지역 주민들과 함께 즐기며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공감∙소통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해 주민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실내체육관 입구에서는 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서예와 리본공예 등 작품 30여 점도 함께 전시해 일반인들에게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