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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세상을 바꾸는 힘이 있다"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조기종기자 송고시간 2015-11-06 11:08

아시문화경제진흥원 인천지부 간담회에서
 지난 3일 오후 4시 인천시의회 3층 의원총회의실에서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인천시지부 간담회가 열린 가운데 임원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이명기 기자

 지난 3일 오후 4시 인천시의회 3층 의원총회의실에서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인천시지부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간담회는 민간외교사절단 성격의 사단법인 아시문화경제진흥원 인천지부의 힘찬 출발을 알리고 지부 결성을 준비하는 자리로써 강성재 중앙회장이 직접 방문해 간담회가 이뤄진 것이다.

 이날 간담회는 강성재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중앙회 회장을 비롯한 장우인 인천시지부장, 조기종 상임고문, 이인희 고문, 김석균 자문위원장, 변재헌 사무처장, 최성열 사무국장, 정인진 대외협력국장, 주상우 재무국장, 이설 홍보이사(LPA엔터테인먼트), 박영문 사무차장 등이 참석했다.

 지난 3일 오후 4시 인천시의회 3층 의원총회의실에서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인천시지부 간담회가 열리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이명기 기자

 또한 박승희 인천시의회 제1부의장, 조창화 인천자연보호화랑봉사단 회장, 박재빈 국제투데이뉴스 시민기자단장, 최영식 미래창의영재교육 박사, 김한배 인천경영자총회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어 홍보대사로는 LPA 엔터텐인먼트 소속인 여성 트로트 가수 소민, 아이돌 여성 걸그룹 홀릭스가 간담회에 참석했으며 이 자리에서 LPA 엔터테인먼트 이설 대표는 "인천의 한류 콘텐츠 문화를 아시아 지역에 홍보될 수 있게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강성재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중앙회 회장은 간담회에서 “문화는 세상을 바꾸는 힘이 있습니다”라는 슬로건을 강조하고 "한국의 문화를 아시아 지역을 넘어 세계에 알리고 일본어, 중국어로 번역되는 인터넷, 지면신문을 통해 한. 중. 일 간의 문화, 경제 교류를 이끌어 내겠다"고 밝혔다.

 또한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은 전국에 지역내 고향을 홍보할 수 있는 홍보 서포터즈를 구성하고 있으며 스마트폰을 이용해 누구나 손쉽게 아시아지역으로 한국의 소식 정보 및 문화를 제공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참석한 박승희 인천시의회 부의장은 "문화를 빠르게 확산하는 것은 k-pop 공연이 아닌가"라며 "한류 열풍의 드라마가 인천에서의 촬영을 통해 많이 알려진 만큼 콘텐츠 문화도 중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의 많은 노력으로 문화정책에 많은 도움이 될 거라 믿고 인천시에서도 많은 도움을 줄 수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장우인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인천시지부장은 "간담회를 기점으로 중앙의 사업을 위임받아 문화예술인 교류활동, 경제인 교류 추진, 사회단체 교류 추진, 청소년 교류 및 어학연수, 인천지역의 문화홍보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어 "인천지역의 홍보 서포터즈를 구별로 구축해내 지역소식을 아시아 지역에 알리는 민간 외교 사절단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성재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회장은 "21년간 ‘한.일문화교류센터’의 명칭으로 한국의 문화를 일본에 알리고 민간외교사절단으로서 경제교류에도 앞장서 수많은 업적과 국가발전에  이바지 했으며 지난 4월 외교 통상부로부터 인가를 받아 ‘사단법인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명칭을 새롭게 탄생시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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