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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창원보훈지청이 국가유공자 노인을 대상으로 신종범죄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청년연극단의 ‘그놈 목소리’ 공연 모습.(사진제공=창원보훈지청) |
경남 창원보훈지청(지청장 노원근)은 5일 내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장수용)과 연계, 범죄피해예방을 위해 청년연극단의 ‘그놈 목소리’ 연극공연을 관람 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홀몸∙무의탁 국가유공자 노인들을 대상으로 신종범죄 피해예방을 위해 마련, 시행했다.
이날 공연은 국가유공자 노인들에게 신종범죄 실제 사례를 연극을 통해 재구성함으로써 피해 예방과 신종범죄의 정보를 제공했다.
이날 관람한 대부분의 노인은 보이스피싱 등 신종범죄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피해예방의 방법을 배우는 등 뜻 깊은 공연이었다고 했다.
창원보훈지청과 내서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관연계를 통한 지역사회 내 보훈대상자의 복지실천과 보이스피싱 범죄예방을 위해 교육 등을 시행하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