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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예술의전당, 수능 수험생을 위한 ‘까르미나 부라나’ 공연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상미기자 송고시간 2015-11-11 13:44

 천안문화재단은 수능 수험생에 한해  '카를 오르프’의 대합창 ‘까르미나 부라나’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이벤트를 제공한다.(사진제공=천안시청)
 
 (재)천안문화재단은 오는 12일 치러지는 수학능력시험 수험표를 소지한 수험생에 한해 ‘카를 오르프’의 대합창 ‘까르미나 부라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카를 오르프’의 ‘까르미나 부라나’는 음악과 극이 어우러지는 총체적인 합창음악으로, 1937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초연된 이래 전 세계적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카리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지휘 정승택)와 천안페스티벌합창단이 선사하는 이번 공연은 오는 13일 저녁 7시 30분 천안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펼쳐지며, 특별출현으로 소프라노 임금희, 테너 신동원, 바리톤 염경묵 등의 솔리스트가 무대에 오른다. 
 
 티켓 문의는 인터파크 1544-155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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