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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상무,올 시즌 마지막 군경더비... "물러설 곳이 없다"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기자 송고시간 2015-11-13 08:24

 상주상무의 경기 모습.(사진제공=상주상무)

 상주 상무가 14일 오후 4시 경북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숙명의 라이벌 안산경찰청과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5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를 갖는다.

 상주는 지난 11일 수원FC와의 경기에서 역전패로 1위 재탈환을 하지 못하면서 우승의 가능성이 희박해졌다.

 K리그 챌린지 준플레이오프는 확정지었지만 상주의 목표는 여전히 우승이다.

 마지막 안산과의 경기를 승리할 경우 대구FC의 남은 경기 승패에 따라 우승의 가능성이 남아있기 때문이다.

 상주는 이날 경기에서 공격카드를 모두 꺼내들 예정이다.

 지난 경기 복귀한 임상협과 활발한 움직임과 선제골을 기록한 이승기를 2선으로, 원톱에 조동건이 세워질 가능성이 높다.

 한편 이날 경기 하프타임에는 성모병원이 주관하는 '11월 월간MVP'시상식에서 강민수 선수가 수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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