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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소속사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 측은 곽시양ㆍ권도균ㆍ송원석ㆍ안효섭으로 이뤄진 배우그룹 '원오원'이 오는 15일 백혈병 기금마련 자선단체의 홍보대사 자격으로 홍콩을 방문한다고 전했다.(사진제공=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 |
곽시양ㆍ권도균ㆍ송원석ㆍ안효섭으로 이뤄진 배우그룹 '원오원(ONE O ONE)'이 '백혈병 기금마련 자선행사'에 참여하고자 홍콩을 방문한다.
13일 소속사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연기자 그룹 '원오원'이 백혈병 기금을 위한 자선단체의 홍보대사 자격으로 오는 15일 홍콩을 방문해 첫 이벤트를 가진다고 밝혔다.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백혈병 환우 돕기 자선기금을 마련하기 위한 크리스마스 채리티 이벤트로 홍콩 최대 쇼핑몰 APM 타이포 메가 몰에서 열린다.
그동안 한국 연예인 대표로 그룹 비투비, 빅스 , 배우 송재림 등이 참석했으며, 이번 원오원의 방문은 배우그룹 결성이후 첫 해외방문 및 공식행사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원오원' 멤버 중 곽시양은 ▶tvN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MBC '우리결혼했어요 시즌 4' 등아 해외에 방송됨에 따라 주목을 끌고 있으며, KBS2 일일극 '다 잘될 거야'와 오는 2016년 상반기 개봉예정된 영화 '가족계획' 등 국내에서의 활약도 돋보이고 있다.
또 권도균은 MBC 에브리원에서 방영중인 '툰드라쇼'의 '조선왕조실톡'편에서 조선시대 사랑꾼 '헌종'역으로 출연, 신선한 외모로 광고계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아울러 송원석은 MBC '잉여들의 히치하이킹'에서 '송로몬'ㆍ'기린' 등으로 불리며 화제를 모았으며, 연기자로서의 복귀를 앞두고 있다.
이와 함께 안효섭은 MBC 단막 특집극 '퐁당퐁당 러브(LOVE)에 파격 캐스팅돼 소년다운 미소와 야성적 카리스마의 반전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처럼 평균 키 187cm의 화려한 비주얼을 선보이는 '원오원'의 네 멤버는 지난 10월 첫 싱글앨범을 발표했으며, 드라마ㆍ예능ㆍ광고 등에서의 활약으로 국내외에서 영향력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