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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이민호-강하늘, 올해 대종상영화제 참석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보람기자 송고시간 2015-11-13 17:10

황정민, 이민호(사진제공=스타포커스)

  11월20일 여의도 KBS 홀에서 열리는 제 52 회 대종상영화제에 국제시장과 베테랑의 '황정민', 강남 1970의 '이민호', 스물과 쎄시봉의 '강하늘' 등이 참석한다.


 또 중국 유명 배우 '고원원(高圓)'과 '순홍레이(孫紅雷 孫紅雷 )'가 해외부문 남우주연상과 여우주연상 수상을 위해 참석한다.


 대종상영화제는 한국 영화의 질적 향상과, 영화 산업의 진흥을 도모하기 위해 1958년 문교부가 제정한 제정한 대한민 국을 대표하는 영화 예술상으로, 1962년 제1회 대종상영화제를 개최한 이래 올해 52회를 맞이한다.


 제52회 대종상영화제는 11월20일 KBS홀에서 7시40분부터 KBS를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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