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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소속사 도로시컴퍼니측은 가수 신승훈의 정규앨범 11집 '아이엠 앤 아이엠(I am...&I am)'이 판매 첫날부터 구매행렬이 줄을 잇는 등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사진제공=도로시컴퍼니) |
9년만에 발표한 신승훈의 정규앨범 11집이 오프라인 발매 첫날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13일 소속사 도로시컴퍼니측에 따르면 신승훈의 정규 11집 '아이엠 앤 아이엠(I am...&I am)'이 판매를 시작한 12일부터 구매행렬이 장사진을 이루는 등 신승훈의 변함없는 인기를 실감케 했다.
특히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는 팬들의 구매행렬로 인해, 서울 종로구 핫트랙스 광화문점에서 판매된 신승훈의 친필 사인CD 200장은 판매시작 30분만에 품절됐으며, 이후에도 팬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이는 빠르게 소비될 수 있는 음원중심으로 운영되는 최근의 가요시장에서 이례적인 일로, 25년 내공을 지닌 싱어송라이터 신승훈의 진가가 드러내는 결과이기도 하다.
아울러 신승훈은 발매 전부터 예약판매 1위를 기록한데 이어, 발매 당일인 12일에도 인터파크 가요종합순위 1위를 차지하는 등 '음반킹'의 면모를 여지없이 보였다.
업계에서는 이같은 결과를 놓고 "신승훈이 9년간의 오랜 준비기간을 거쳐 그의 폭넓은 음악적 역량과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보인 것이 이번 앨범"이라며 "신승훈의 정규 11집 '아이엠 앤 아이엠(I am...&I am)'의 판매량이 독보적인 것은 예견된 결과"라고 말하고 있다.
한편 신승훈은 정규 11집 Part1과 Part2를 통해 기존의 팬들과 새로운 음악을 원하는 팬들을 만족시키고 있으며, 다음달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더 신승훈 쇼 - 아이 엠 신승훈' 콘서트를 갖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