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문화재단, '제4회 달성군 전국 사진공모전 입상작' 선정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박종률기자
송고시간 2015-11-14 08:56
대구 달성문화재단은 지난 4월부터 이달 9일까지 개최한 '제4회 달성군 전국 사진공모전' 심사결과를 지난 12일 달성군 홈페이지와 달성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이번 공모에는 총 428점이 접수됐고 금상, 은상, 동상, 가작, 입선 총 5가지 부분으로 34점의 작품이 선정됐다.
공모전 심사결과 강정현대미술제가 펼쳐졌던 이유나씨의 '디아크 야경'이 금상을 차지했다.
은상에는 김은란씨의 '토마토 축제', 윤승영씨의 '대구 테크노폴리스의 여명'이 선정됐다.
동상에는 명철용씨의 '100대 피아노 콘서트', 전순욱씨의 '사문진의 밤', 이정희씨의 '칼바위' 가 각각 선정됐다.
또 그 외 가작 5명, 입선 23명을 포함해 모두 34명에게 수상의 영광이 돌아갔다.
입상작에는 금상 300만원, 은상 각 150만원, 동상 각 70만원, 가작 각 25만원, 입선 각 5만원 등 총 10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김문오 군수는 달성의 다양한 체험관광, 먹거리, 계절, 축제 등 달성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출품 작가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다.
김 군수는 "이번 공모전 입상작들은 달성군 홍보를 위해 다양하게 활용될 것이며 기회가 된다면 매년 사진공모전이 개최될 예정이오니 전국 각지에서 많은 관심을 가져 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수상 내용 및 작품은 달성군청 또는 달성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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