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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오는 25일 ‘재즈로 만나는 K-POP 콘서트’ 개최

[충북=아시아뉴스통신] 여인철기자 송고시간 2015-11-16 10:08

 오는 25일 충북 충주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재즈로 만나는 K-POP 콘서트’ 포스터.(사진제공=충주시청)

 충북 충주시가 오는 25일 문화가 있는 날에 충주문화회관에서 재즈로 만나는 K-POP 콘서트를 개최한다.

 충주시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날 공연은 ‘2015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오후 730분 열리는 K-POP 콘서트는 전체 관람가로 무료로 진행되며 선착순 입장이다.

 이날 공연에는 트로트 여제 주현미와 재즈피아니스트 신관웅 하사, 병장 출신의 재즈보컬 이경우가 출연한다.

 재즈의 고급스러운 선율과 매력적이고 대중적인 팝 코드로 추억속의 곡들을 재탄생시키면서 트로트와 대중적인 음악에 재즈를 입힌 공연이 펼쳐진다.

 재즈 음악의 신성 신관웅 퀸텟밴드의 오프닝 공연과 ‘Blue Bossanova’, ‘Take Five’로 공연을 시작한다.

 보컬 이경우의 목화밭희망가’, ‘Caravan’과 주현미의 레전드 곡인 비 내리는 영동교러브레터’, ‘신사동 그 사람이 이어지며 앵콜송은 시민들과 함께한다.

 박건상 시 문화예술팀장은 재즈와 K-POP이 만나는 이번 공연은 중장년층과 7080세대를 위해 준비했다“25일 문화가 있는 날 많은 시민들이 공연장을 풍성하게 채워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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