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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충북스포츠센터 복싱장에서 치러진 제23회 충북도교육감기 복싱대회 및 제4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1차 선발전에서 청주 동중학교(교장 김광면)가 6체급을 우승하며 종합우승을 차지했다.(사진제공=청주교육지원청) |
충북 청주 동중학교(교장 김광면)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충북스포츠센터 복싱장에서 치러진 제23회 충북도교육감기 복싱대회 및 제4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1차 선발전에서 13체급 중 6체급을 우승하며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2학년 학생 3명 외에도 1학년 학생들이 선배들을 제치고 3명이 우승을 차지해 복싱명문학교로서의 명예를 재 확인했다.
청주동중을 종합 우승으로 이끈 김재만 감독은 “우승을 하기까지 훈련을 잘 따라 준 선수들이 정말 고생 많았다”며 “항상 응원을 아끼지 않는 학교 관계자들과 학부모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