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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껌' 김사권, '훈훈+수트핏+카리스마' 완벽한 3박자

[=아시아뉴스통신] 김수정기자 송고시간 2015-11-17 16:35


 '풍선껌' 김사권.(사진제공=tvN 방송캡처)

 배우 김사권이 여심을 홀리는 '심쿵남'에 등극했다.


 최근 방영중인 tvN 월화드라마 '풍선껌'에서 홍이슬(박희본)의 오빠 홍정우 역으로 활약하고 있는 김사권이 훈훈한 외모와 완벽한 수트핏, 강렬한 카리스마까지 갖춘 '완벽한 남친상'으로 떠올라 화제다.


 큰 키에 작은 얼굴, 완벽한 비율과 부드러운 미소의 김사권을 보는 여성들의 눈길이 심상치 않다. '풍선껌'에서 여동생을 끔찍이 사랑하는 여동생바보 역할로 등장해 '꿀 떨어지는 눈빛'을 보이는 데다가, 흠잡을 곳 없는 완벽한 수트핏을 선보여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한 여동생을 위해 주먹을 날리는 등 남자다운 모습도 공개해 시청자들은 김사권의 반전매력에 또 한번 매료됐다. 김사권은 등장 때마다 여자를 홀리게 하는 남자, 일명 '심쿵남'이 돼 여성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사권이 동생바보의 역할로 활약하고 있는 tvN '풍선껌'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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