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테니스연합회(회장 이동원)가 주관하는 '제6회 문경 오미자배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가 오는 21~22일까지 문경시영강체육공원 테니스장과 보조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올해 6회째로 전국 테니스 동호인 290여 개팀 700여명(개인복식)이 참여할 예정이며, 신인부ㆍ지도자부ㆍ여자 개나리부로 나눠 경기를 갖는다.
모든 경기는 예선 조별리그와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예선과 본선에는 각각 노-애드, 5:5타이브레이크 시스템이 적용하며, 각 부별 우승ㆍ준우승ㆍ공동 3위 입상자에게는 상패 및 상금(오미자 특산물 포함)이 주어진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이번 대회가 전국 테니스 동호인들의 친선도모 및 건전한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한다"며 "이번 테니스 대회는 지역특산물과 체육대회를 결합시킨 좋은본보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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