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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보리작가로 유명한 박영대 화백(왼쪽)이 충북도청 신관 1층 로비에 전시된 자신의 작품 ‘맥파’앞에서 이시종 충북도지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충북도청) |
세계적인 보리작가 송계 박영대 화백의 작품 ‘맥파’가 충북도청 신관 1층 로비에 1년간 전시된다.
이번 전시는 박 화백이 본인의 작품을 무상으로 도청에 전시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해오면서 이뤄졌다.
박영대 화백은 “추운 겨울을 이긴 청맥의 파도치는 생동감과 정부종합평가 4년 연속 최우수도를 달성한 생명과 태양의 땅 충북도가 닮은점이 많아 기쁜 마음으로 전시를 결정했다”며 “충북이 전국 제일의 으뜸도 명성을 이어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박 화백은 1942년 청주 출생으로 홍익대학원에서 동양화를 전공했다.
한국미술대상전 입선, Tokyo-TEN 그랑프리 수상, 사롱드브랑 대상 수상, 현대국제미술전 그랑프리상을 수상했다.
그의 작품은 영국 런던 대영박물관, 미국 뉴욕 캐롤 갤러리, 일본 포인트 아트 갤러리 등에 소장되는 등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