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22일 수요일
뉴스홈 연예/문화
힙합 듀오 ‘리쌍’ 3년 만에 단독콘서트 개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민지기자 송고시간 2015-11-18 13:28


 리쌍 단독콘서트 포스터.(사진제공=CJ E&M,리쌍컴퍼니)

 힙합그룹 ‘리쌍’이 3년만에 연말 단독콘서트를 개최한다.


 리쌍은 오는 12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에 걸쳐 ‘2015리쌍극장 시즌3’를 개최한다. 올림픽공원에서 진행될 이번 단독콘서트 메인포스터 속에는 어둠 속 환한 등불하나가 굳게 닫혀있던 리쌍극장을 비춰주는 모습으로 3년만에 열리는 리쌍의 단독콘서트를 의미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오랜 시간 두 남자와 함께 작업해 온 정인과 리쌍이 직접 발굴한 ‘괴물신인’ 미우가 이번 공연에서 리쌍과 함께 환상적인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리쌍컴퍼니와 함께 공연을 주관하는 CJ E&M음악사업부문 측은 “오랜 기다림 끝에 돌아온 리쌍 ‘완전체’의 공연인 만큼 두 남자의 듀엣 무대는 물론 정인&미우가 합세해 견고함을 더하는 공연을 준비 중”이라며 “리쌍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리쌍 단독콘서트 ‘2015리쌍극장 시즌3’ 티켓예매는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