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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비소녀 유리사.(사진제공=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 |
중국의 新 워너비걸로 떠오른 신비소녀 유리사가 바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18일 소속사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는 “유리사가 ‘2015 아시아 스타 자선 골프 대회’에 참석해 빈곤 산간 지역 아동 돕기에 나선다”고 전했다.
‘2015 아시아 스타 자선 골프 대회’는 선전 호비 미디어 유한회사가 주최하는 행사로 18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중국 심천에서 진행된다.
빈곤 산간 지역 아동 돕기를 위해 한국, 중국, 홍콩, 대만 4개 지역의 스타와 재계 인사들이 참석하며 골프 대회를 비롯해 애장품 자선 경매가 이뤄질 예정이다.
또 중국을 대표하는 티비 채널, 인터넷, 신문 등 200여개의 미디어가 함께 참여한다.
유리사는 다양한 스타와 재계 인사들과 오프닝에 참석해 대회의 개막을 축하한다.
또 기자회견에 참여해 자선 대회의 취지를 알리고 저녁 연회와 시상식에도 등장해 대회를 빛낼 예정이다.
유리사는 자신만의 개성 있는 스타일로 중국의 신(新) 워너비걸로 떠올라 한국과 중국의 문화 교류에 기여했다는 성과를 인정받으며 지난 15일 중국 북경 문화부에서 주최하는 ‘최고 코서(coser) 대회’에 한국 아티스트 최초로 초청된 것은 물론, 이례적으로 ‘한중 최고 코서 아티스트 특별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은 바 있다.
이어 ‘2015 아시아 스타 자선 골프 대회’까지 참석하며 바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유리사는 국내외 게임업체의 홍보 모델로 활약을 펼치며 비현실적인 ‘인형 미모’와 몽환적인 분위기로 게임 및 애니메이션 마니아들에게 열광적인 지지를 이끌어 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