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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6일 경북 상주에서 열린 2015 전국학교스포츠클럽 농구대회에서 충북 단양고등학교(교장 김석언)가 준우승을 차지했다.(사진제공=충북도교육청) |
충북 단양고등학교(교장 김석언)가 2015 전국학교스포츠클럽 농구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단양고 12명의 학생들은 지난 16일 경북 상주에서 열린 2015 전국학교스포츠클럽 농구대회에 참가해 준결승 경기에서 서울 대진고를 41대25의 스코어로 대승을 거뒀다.
이후 강원 원주고와 맞붙은 결승경기에서 46대36으로 석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다.
주장을 맡은 정영균 학생(3년)은 “같은 팀의 동료, 후배 선수들을 격려하며 협동과 끈기를 통해 단양고의 우수함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단양고 스포츠클럽 활성화에 더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팀의 감독을 맡은 권창숙 지도교사는 뛰어난 지도력과 통솔력으로 학생들이 준우승을 거두는데 지도자로서 큰 역할을 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