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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양 사역자 채한성 찬양 가수.(사진제공=배원기) |
미국 방송선교사역의 동반자 우리복음방송 AM 1230은 채한성 음악감독을 본부장으로 임명했다.
이로써 다양한 찬양과 더불어 기대주 청소년의 음악 매니아를 발굴하고 연 2회 방학 동안은 한국에 있는 청소년들과 함께 미주투어 음악캠프를 열어 21세대의 진정한 음악캠프도 준비하며 글로벌한 선진 음악캠프도 준비하고 있다.
보다 진정성을 겸비한 순수복음을 위한 우리복음방송은 다양한 문화사역으로 큰 기대와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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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양을 부르는 채한성 찬양 가수.(사진제공=배원기) |
'주님사랑 온누리에', '나의 간절한', '그 사랑의 숨결' 등의 원곡자인 채 본부장은 1989년부터 예배인도자, 성가대지휘, 보컬과 작곡과 교수 등으로 활약해 왔다.
한마디로 찬양과 관련된 일이라면 어디라도 달려가는 찬양매니아다.
채 본부장은 "얼마 전 치명적인 대동백 파열로 사망선고를 받았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개미역사를 이뤄내어 온전히 치유받은 후 찬양과 간증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우리복음방송 채한성 본부장은 "현지와 본지의 동역으로 연령층을 넘어선 폭넓은 콘서트를 진행할 것이며, 크리스찬음악으로 대중화시키기 위한 노력과 문화가 문화를 돕는 다양한 컨텐츠로 누구에게나 쉽게 다가갈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회복과 치유와 소망이 넘치는 방송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