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대 드라마페스티벌 'APAN Star Awards', 28일 개최
[=아시아뉴스통신] 박동선기자
송고시간 2015-11-20 13:20
대한민국 드라마의 대표급스타 60명, 원주에 모인다
국내외 유행을 선도하는 대한민국 드라마의 별들이 모이는 축제가 오는 28일 강원 원주시에서 펼쳐진다.
20일 (사)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회장 손성민, 이하 연매협)은 강원 원주시(시장 원창묵)과 함께 오는 28일 오후7시 원주종합체육관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드라마 시상식 '2015 APAN Star Awards'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연매협에 따르면 'APAN Star Awards'는 '대한민국을 넘어 전세계의 팬들이 주목하는 글로벌 시상식'을 목표로 지난 2012년부터 시작됐으며, 배우들의 연기력에 중점을 두고 투명ㆍ공정한 심사와 공신력있는 시상으로 자타공인 '대한민국 대표 드라마 시상식'으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올해는 지난 2014년10월부터 2015년 10월까지 모든 채널에서 방영된 총 98편의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한 배우들을 대상으로 시상이 진행돼, 어느해보다 풍성하고 화려한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2015 APAN Star Awards'는 배우 김희선ㆍ김옥빈ㆍ김해은ㆍ남보라ㆍ도경수(엑소)ㆍ손호준 등 지난 2014년 수상자들이 시상자로 참석하며, 이들 외에도 대한민국 대표배우들 총 60명이 참석해 시상식을 빛낼 전망이다.
또 시상식 전날인 27일에는 전야제 행사로 드라마 OST를 주제로한 '2015 Apan Star 드라마 OST 콘서트'가 펼쳐져, 실력파 가수들의 명품라이브무대가 펼쳐질 예정으로 벌써부터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15 APAN Star Awards'와 '드라마 OST 콘서트'의 티켓은 오는 24일까지 원주시청 홈페이지(www.wonju.go.kr)와 연매협 홈페이지 (www.cema.or.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대중사이에서는 지난 'APAN Star Awards'에서 ▶2012년 드라마 '추격자'의 손현주 ▶2013년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송혜교 ▶2014년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의 조인성 등이 대상을 차지한 가운데, 이번에는 어떤 명품배우가 대상을 수상할 것인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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