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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수 시장, 창원시청 축구단 초청 격려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5-11-20 17:43

'2015 내셔널리그 정규리그 준우승’ 축하

 20일 안상수 경남 창원시장은 ‘2015 내셔널리그’에서 정규리그 준우승의 쾌거를 이룬 창원시청 축구단과 체육회 관게자들을 시청으로 초청, 선수들을 격려하고 청사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안상수 경남 창원시장은 20일 ‘2015 내셔널리그’에서 정규리그 준우승의 쾌거를 이룬 창원시청 축구단과 관게자들을 초청, 이야기를 나누며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안상수 시장은 “지난해 정규리그 6위라는 하위 성적을 그동안 부단한 노력으로 ‘2015 내셔널리그 정규리그 준우승‘의 쾌거를 이룬 선수단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환하게 웃으며 선수단과 체육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우리시를 ’스포츠 관광도시 창원‘으로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일 안상수 경남 창원시장은 ‘2015 내셔널리그’에서 정규리그 준우승의 쾌거를 이룬 창원시청 축구단과 관게자들을 시청으로 초청, 꽃다발을 전달하며 격려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창원시청 축구단은 ‘2015 내셔널리그’에서 구단사상 처음으로 정규리그 2위로 플레이오프에 직행했다.


 또한, 챔피언 결정전 진출을 노렸으나 지난 7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치른 경주한국수력원자력과의 플레이오프 단판승부에서 연장 120분까지 가는 혈투 끝에 0대0으로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5-6으로 아쉽게 패해 시즌을 마감했다.


 김상환 창원시 체육진흥과장은 “2016년도에는 창원시축구단 생활환경 개선과 후생복지를 위해 약 1억4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선수단 숙소를 창원축구센터(숙소동)로 이전하고, 또한 2억1000만원의 예산으로 노후화된 기존의 축구단 버스를 신형으로 교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창원시청 축구선수단의 숙소가 다음에는 새로운 터전으로 이전함으로써 훈련장과 숙소 간 통근거리 단축과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이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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