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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신동아파밀리에) |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일대에 조성되는 ‘전농동 신동아 파밀리에’의 조합원 모집 소식이 전해지면서, 수요자들이 주목하고 있다.
서울에서 다른 지역으로 빠져나가는 인구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통계청의 자료에 따르면 올 3분기(7월~9월) 서울에서 총 3만7520명이 서울을 떠났다. 이는 치솟는 주거 부담을 이기지 못한 수요자가 수도권 지역에서 내집마련을 하기 위해 움직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서울 지역의 지역주택조합은 마치 가뭄의 단비처럼, 전세 대란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무주택자들이 조합을 구성해 시행을 직접 맡으므로 시행사 이윤, 마케팅 비용, 토지 금융비 등이 절약된다. 일반 아파트 분양가보다 10~30% 이상 저렴하기 때문에 내집마련의 부담을 상당부분 덜 수 있다.
특히 전농동 신동아 파밀리에는 수도권이 아닌 서울에 지어지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로, 전세값으로 서울에서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는 장점 때문에 투자자와 수요자의 이목을 끌고 있다. 또한 현재 주변 시세가 현재 3.3㎡당 1700~1800만원대로 형성돼있는 것에 반해, 3.3㎡당 1290만원대부터 제공된다.
전농동 신동아 파밀리에는 저렴한 분양가에 편리한 교통 인프라와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얻을 수 있어 더욱 그 가치가 높다. 단지 주변으로 1호선 청량리역, 5호선 답십리역, 2호선 신답역, 면목선(예정)이 있는 트리플 역세권으로 대중교통의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으며 내부순환로, 북부 간선도로, 동부 간선도로 등의 광역 교통망이 좋아 서울 중심권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또한 인근에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등 생활 편의 시설과 경희의료원, 서울성심병원 등이 있어 생활이 편리하다.
전곡초, 전동초, 배봉초, 전농중, 전일중, 동대문중, 해성국제컨벤션고, 청량고, 서울시립대, 경희대, 한국외대 등이 인근에 있어 우수한 학군을 자랑한다. 자녀를 둔 학부모 세대라면 최적의 조건이다.
뿐만 아니라 단지 주변에 배봉산 근린공원, 답십리 근린공원 등이 자리하고 있어 도심 속 친환경 그린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전농동 신동아 파밀리에는 지하 2층~지상 20층 11개 동의 규모로 지어지며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면적 59㎡와 84㎡ 총 657세대로 구성돼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일조권 및 조망권을 최대한 보장한다.
이 외에도 편리한 생활을 위한 디지털 시스템, 안전과 프라이버시 그리고 건강한 생활을 위한 시큐리티 시스템, 에너지 절감을 위한 이코노믹 시스템 등 입주민을 위한 스마트 시스템을 제공함으로 각종 편의를 얻을 수 있다.
조합설립인가신청일 현재 서울 인천 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이거나 전용면적 85m² 이하 1채 소유자면 조합원 가입신청이 가능하며, 주택조합원은 계약 시 청약통장 유무와 무관하며 사업승인 이후 전매가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서울에 들어서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에 관심이 쏠려, 현재 전농동 신동아 파밀리에 홍보관 방문객으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전망이 좋은 동, 호수 지정을 위해선 사전에 미리 예약 후 방문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말했다.
분양문의 및 홍보관 사전 방문 예약은 홍보관 대표전화(1566-5618)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