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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성분 가르시니아 1200mg 고함량 ‘먹어도좋아’ 인기

[=아시아뉴스통신] 이동윤기자 송고시간 2015-11-21 09:00

일간스포츠 2015 한국소비자 선호도 1위 브랜드 대상

 자료사진.(사진제공=먹어도 좋아)

 다이어트 전문가들이 말하는 다이어트 성수기는 바로 ‘겨울’이다.


 언뜻 생각하기에는 해변으로 놀러갈 일이 많고 얇은 옷을 입게 되는 여름철에 더 몸매 관리가 신경 쓰일 것 같지만, 요요 없이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려면 장기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최근에는 연말 모임, 크리스마스 데이트 등의 행사들이 이어지기 때문에 몸매 관리의 중요성은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친구들과 크리스마스 파티를 준비하고 있다는 직장인 윤모씨(28세)는 “두꺼운 옷을 입을수록 오히려 몸매 차이가 더 많이 드러난다”며 “연말에는 폭식을 하게 되는 일도 많기 때문에 더욱 신경 쓰인다”라고 밝힌다. 


 다만 겨울철에는 봄이나 가을처럼 운동을 활발하기 하기가 힘든 여건이다. 추운 날씨 때문에 움직이기가 싫어지는 데다가 실내 생활을 하는 시간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부족한 운동량을 상쇄할 수 있도록 먹은 음식의 칼로리를 줄여 주는 다이어트 보조식품의 수요가 가장 늘어나는 시기가 바로 겨울철이다.


 그 중에서도 지난 2012년 한정판매 이후 3차례 모두 완판 행진을 기록한 ‘먹어도 좋아’가 일간스포츠 선정 2015 한국 소비자 선호도 브랜드 대상 제품혁신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다이어트 유효성분인 가르시니아가 한포당 1200mg으로 기타 제품에 비해 60%가량 많은 ‘먹어도 좋아’는 더 빨리,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있는 제품으로 입소문을 탔다.


 지난 여름에는 상품명까지 비슷한 유사품이 인터넷 쇼핑몰에서 떠돌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국내에서 유통되고 있는 ‘먹어도 좋아’는 한국 건강기능식품협회 기준을 모두 통과했으며, 원료와 공법 모두 국내에서 제작했다.


 인도 남동부에 자생하는 나무열매의 껍질에서 추출한 가르시니아 성분은 체내에서 탄수화물의 지방화를 막아 주는 성분임이 밝혀지면서 다이어트 신물질로 각광받기 시작했다.


 최근 ‘먹어도 좋아’ 제조사는 홈페이지를 대폭 리뉴얼해 보다 다양한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으며, 후속작 출시를 앞두고 있어 고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아프리카 TV 먹방 BJ들이 몸매관리를 위해 ‘먹어도 좋아’를 복용한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이 제품의 인기는 날로 높아질 전망이다.


 ‘먹어도 좋아’의 자세한 성분과 효과에 대한 정보들은 홈페이지(www.slim19.com)를 통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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