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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야구 대표팀 선수들 모습.(사진제공=두산베어스 페이스북) |
프리미어 12 결승전이 오늘(21일) 열린다.
한국은 지난 1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15 WBSC 프리미어 12' 일본과의 준결승전에서 9회 기적같은 드라마를 연출하며 4-3 승리를 거두고 결승행 티켓을 따냈다.
한국과 결승에서 맞붙을 상대팀은 20일 오후 경기를 통해 미국으로 결정됐다.
대표팀은 21일 오후 7시 일본 도쿄돔에서 미국과 '2015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 12' 결승전을 치른다.
한국은 김광현이 선발로, 미국은 우완 투수 잭 세고비아가 선발로 나선다.
마지막 경기를 남겨둔 대표팀은 대회 우승을 위해 총력전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준결승에서 패한 멕시코와 일본은 이날 오후 1시에 3·4위전을 치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