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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서 '제19회 경북도지사기 생활체육에어로빅스 체조대회' 개최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기자 송고시간 2015-11-21 12:38

 21일 김성환 경북도생체회장이 상주시실내체육관 (신관)에서 열린 '제19회 경상북도지사기생활체육에어로빅스체조대회' 개회식에서 대회사를 하고 있다./아시아뉴통신=김철희 기자

 '제19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 에어로빅스체조대회'가 21일 오전 상주시실내체육관 (신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경북도생활체육회(회장 김성환)가 주최하고 상주시생활체육회(회장 서동령), 경북에어로빅스체조연합회(회장 전길영) 주관으로 생활체조부(에어로빅스.민속체조), 댄스체조부(댄스체조.댄스스포츠) 등 2개 부분에 550여명의 인원과 선수들이 지역의 명예를 걸고 기량을 겨룬다.

 21일 김종태 국회의원이 '제19회 경상북도지사기생활체육에어로빅스체조대회' 개회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이정백 상주시장, 이동욱 경북도 체육진흥과장, 강영석 이운식 도의원, 남영숙 상주시의회 의장, 박영문 전 KBS미디어사장, 김성태 임부기 성재분 시의원, 서동령 상주시생체회장 등이 참석했다./아시아뉴통신=김철희 기자

 김성환 경북도생체회장은 대회사에서 "생활체육에 대한 국민적 수요가 확산돼 가는 가운데 지난 3월3일 '생활체육진흥법'이 제정돼 생활체육 발전을 위한 제도적인 근거가 마련됐다"며 "에어로빅 등 생활체육을 통한 도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환영사에서 "100세 건강시대에 참가자 모두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기원하며 아름다운 자연과 전통문화가 살아 숨쉬는 상주를 돌아보며 좋은 추억을 가지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에어로빅스체조는 일상생활에 활력을 불어넣는 대표적인 종목으로 남녀노소 다양한 계층이 즐기는 생활스포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안옥기 박소은씨(오른쪽부터)가 참가선수를 대표해 선서를 하고 있다./아시아뉴통신=김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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