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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김성환 경북도생체회장이 상주시실내체육관 (신관)에서 열린 '제19회 경상북도지사기생활체육에어로빅스체조대회' 개회식에서 대회사를 하고 있다./아시아뉴통신=김철희 기자 |
'제19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 에어로빅스체조대회'가 21일 오전 상주시실내체육관 (신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경북도생활체육회(회장 김성환)가 주최하고 상주시생활체육회(회장 서동령), 경북에어로빅스체조연합회(회장 전길영) 주관으로 생활체조부(에어로빅스.민속체조), 댄스체조부(댄스체조.댄스스포츠) 등 2개 부분에 550여명의 인원과 선수들이 지역의 명예를 걸고 기량을 겨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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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김종태 국회의원이 '제19회 경상북도지사기생활체육에어로빅스체조대회' 개회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이정백 상주시장, 이동욱 경북도 체육진흥과장, 강영석 이운식 도의원, 남영숙 상주시의회 의장, 박영문 전 KBS미디어사장, 김성태 임부기 성재분 시의원, 서동령 상주시생체회장 등이 참석했다./아시아뉴통신=김철희 기자 |
김성환 경북도생체회장은 대회사에서 "생활체육에 대한 국민적 수요가 확산돼 가는 가운데 지난 3월3일 '생활체육진흥법'이 제정돼 생활체육 발전을 위한 제도적인 근거가 마련됐다"며 "에어로빅 등 생활체육을 통한 도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환영사에서 "100세 건강시대에 참가자 모두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기원하며 아름다운 자연과 전통문화가 살아 숨쉬는 상주를 돌아보며 좋은 추억을 가지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에어로빅스체조는 일상생활에 활력을 불어넣는 대표적인 종목으로 남녀노소 다양한 계층이 즐기는 생활스포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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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옥기 박소은씨(오른쪽부터)가 참가선수를 대표해 선서를 하고 있다./아시아뉴통신=김철희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