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26일 화요일
뉴스홈 산업/경제/기업
아침고요수목원 근처 가평 맛집 ‘잣두부 언덕마루’, 몸에 좋은 수제두부로 여행객들에 인기

[=아시아뉴스통신] 문희기자 송고시간 2015-11-21 12:37

 자료사진.(사진제공=잣두부 언덕마루)

 가평은 쁘띠프랑스, 남이섬, 잣향기푸른숲 등 많은 볼거리가 있어 서울 근교 여행지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아침고요수목원은 축령산의 빼어난 자연 경관을 배경으로 특색 있는 정원을 갖추고 있는데, 10만평의 부지에 고향집정원, 분재정원, 매화정원, 침엽수정원 등 다양한 테마공원으로 구성되어 있어 가평 여행 필수 코스이다.


 또한 가평은 국내 잣 생산량의 40%를 차지할 정도로 질 좋은 잣이 생산되는 것으로 유명하다. 잣에 함유된 감마리놀레산이 비만을 해방하고 심신을 강화하는 효능이 있으며, 피부미용과 성인병 예방에도 좋다.


 몸에 좋은 잣을 듬뿍 넣어 두부를 만드는 아침고요수목원 근처 맛집 ‘가평잣두부 언덕마루’는 가평여행객들에게 이미 유명한 맛집으로 소문이 나 주말에는 사전예약을 하고 가야할 정도로 맛집이다. 가마솥에 참나무 장작으로 불을 지펴 100% 국산콩과 가평산 잣만을 고집하던 주인장의 노력으로 그 맛을 기억하는 손님들의 입에서 소문이 퍼지면서 방송 및 언론사에 자주 소개되고 있다. KBS <무한지대Q>, <VJ특공대>, <여유만만>, <생생정보통>, <밥상의 신>, MBC <찾아라! 맛있는 TV>, <해피실버 고향은 지금>, SBS <생방송 투데이> 등 방송에 여러 차례 맛집으로 소개되었다.


 특히 밥상의 신에서는 탤런트 겸 영화배우 고두심이 잣두부 언덕마루를 소개하며 대세 아이돌 걸스데이 혜리, 19금MC신동엽이 먹방을 하여 가평 맛집으로 더욱 더 주목을 받았다.


 언덕마루만의 방식을 고집하여, 두부를 공장에서 찍어내는 것이 아닌 직접 손두부를 만들고 있다. 언덕마루 식당 앞마당에는 두부공방에서 옛날 전통방식 그대로 가마솥에 참나무 장작으로 두부를 만들고 있기 그 맛의 깊이는 어느 누구도 모방할 수 없다.


 또한 가평잣두부 언덕마루에서는 어떠한 화학약품 없이 지하 150M 암반 속에 흐르는 맑은 물에 콩과 잣, 소금 등 천연재료에 참나무와 가마솥이 향을 더해 두부의 맛을 더해준다. 매일 직접 콩을 갈아서 끓이고 간수를 맞추는 정성을 다해 만들기 때문에 맛의 깊이가 상당해 가평 아침고요수목원 근처 맛집으로 손꼽힌다.


 경기도 가평군 상면 행현리 515번지에 위치한 잣두부 언덕마루는 아침고요수목원, 잣향기푸른숲 근교에 위치해 있으며 예약 문의는 전화(031-584-5368)로 가능하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