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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빌라상담센터) |
부동산시장 호황의 영향으로 도내 주택 매매거래량이 크게 늘어났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10월 기준 도내 주택 매매거래량은 총 3,120건으로 전월 2,668건, 전년 동월 2,933건 등에 비해 각각 452건(16.9%), 187건(6.4%)씩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누적 매매거래량도 2만7,425건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11.1%나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거래량이 높은 은평구•강북구•중랑구•마포구 등 강북권에서 빌라 거래가 활발했다. 또한 강남권에서도 저렴한 빌라가 몰려 있는 강서구•동작구•관악구•구로구에서 거래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주택 매매거래량이 늘어난 원인은 부동산경기 활성화, 저금리에 따른 매매수요 전환이 가장 큰 이유로 해석된다.
또한 올 겨울철 비수기에도 지난해처럼 시장 활성화가 이어져 매매거래량이 꾸준히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반면 내년부터 시행되는 정부의 가계대출 억제 정책에 따라 최근 이어지고 있는 시장 상승세가 한풀 꺾일 것이라는 예상도 있다.
신축빌라 분양전문기업 빌라상담센터 김민기 대표는 “내년 정부의 가계대출 억제 정책 발표로 인해 올해 연말 이전에 신축빌라를 분양 받으려고 하는 수요가 점점 늘고 있다.”고 전했으며
“특히 대출 조건이 좋지 않은 분들에게는 올해 가기 전에 내집마련의 기회를 잡아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신축빌라 분양전문기업 빌라상담센터(cafe.naver.com/housefind, / 070-8862-1577)는 서울, 수도권 전지역의 빌라 현장을 직접 확인할수 있다.타업체와의 차별화를 위해 현장명과 실사진을 공개하고 최근 평면도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손님들의 신뢰를 얻고 있으며 전문가와 함께하는 1:1 스마트 투어서비스를 통해 하루만에 맞춤 현장을 소개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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