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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신동아파밀리에) |
부동산 시장이 살아나고 내 집 마련 수요가 증가하면서 저렴한 공급가, 대형 건설사의 시공 참여 등으로 지역주택조합아파트 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 일반 건설사들이 직접 개발•분양하는 아파트보다 최대 10~20% 가량 저렴한 가격구조 때문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강남 재건축 단지 주변에서 심화된 전세난이 수도권 전역으로 번지면서 도심권 프리미엄 기대가 높은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인기”라며 “일반 아파트 분양이 답보상태에 빠진 반면 지역주택조합은 가격경쟁력 등을 무기로 잰걸음을 내딛고 있다”고 분석했다.
전농동 신동아 파밀리에는 수도권이 아닌 서울에서 지어지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로 전세값으로 서울에서 내 집 마련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지하 2층~지상 20층 11개 동의 규모로 지어지며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면적 59㎡와 84㎡ 총 657세대로 구성돼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일조권 및 조망권을 최대한 보장한다.
무엇보다 전농동 신동아 파밀리에는 주변 시세보다 낮은 분양가로 주목을 받고 있는데 주변 시세가 현재 3.3㎡당 1700~1800만원대로 형성돼있는 것에 반해 3.3㎡당 1290만원대부터 제공된다.
도심권역으로 광역적 입지로의 접근성 우수하며 배봉산 근린공원 등 녹지를 누리는 힐링 환경의 최적의 입지를 자랑한다.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조망과 채광, 통풍 효과를 높였다. 전농동의 미래이며 동대문구 중심의 가치를 가지는 아파트로써 입주자에게 높은 기대를 받고 있다.
대중교통은 1호선 청량리역, 5호선 답십리역, 2호선 신답역, 면목선(예정)이 있으며, 동부간선도로 및 내부순환로 진입이 용이하여 강남권 및 서울중심권 진출입 편리하다. 또한 전곡초, 전동초, 배봉초교, 전농중, 전일중, 동대문중교, 해성국제컨벤션고,청량고, 서울시립대, 경희대, 한국외대 등 우수한 학군 밀집 지역이다. 동대문 청소년 수련관, 성동 구립 용답 도서관 등 다양한 교육시설이 어우러져 있다.
편의시설로는 한양대학교병원, 경희대병원, 카톨릭대 병원, 성바오로병원 근접해 있고, 롯데백화점, 롯데시네마 청량리점 인접해 있다. 주변 래미안크레시티, 래미안위브, 아름숲 등 신규 아파트 밀집으로 주거환경 우수하다. 동대문세무서, 동대문구청 등 생활편의 시설이 풍부하다. 이러한 이유로 주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농동 신동아 파밀리에는 주택홍보관 원활한 관람 및 상담을 위해 사전예약제로 운영하고 있다. 예약 방문시 기다리지 않고 상담 받을 수 있다.
분양문의: 1566-7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