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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일 오후 경남농협 대회의실에서 ‘사고근절∙공명선거 실천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김형열 NH농협은행경남영업본부장(앞줄 왼쪽부터)과 김진국 경남농협 본부장, 오흥석 지리산청학농협 조합장, 윤수현 거창사과농협 조합장 등이 펼침막을 들고 의지를 다지고 있다.(사진제공=경남농협) |
경남농협(본부장 김진국)은 지난 20일 오후 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사고근절∙공명선거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김진국 본부장과 141개 농∙축협 조합장, 시군지부장, 범 농협 계열사 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최근 경남지역 농협에서 발생한 경제사업장 등 사고와 비리를 근절하기 위해 사고예방에 모든 역량을 집중한다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결의문에는 ▶사업장 등 감시기능 강화 ▶임직원 정도경영∙강력한 내부통제 실천 ▶기본∙원칙에 충실한 업무수행 등을 내용으로 담았다.
또 다음해 1월 시행되는 농협중앙회 회장 선거를 공명정대하게 치르고 임직원 선거중립 의무를 실천키로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