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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더스-내일을 잡아라' 최민.(사진제공=티캐스트) |
E채널 드라마 ‘라이더스-내일을 잡아라’(극본 박상희. 연출 최도훈)의 최민이 3단 감정변화의 폭풍우에 휩싸인다.
극중 강윤재 역을 연기 중인 그는 22일 방송되는 ‘라이더스’ 3회에서 태라(최여진)와의 아찔한 첫만남 이후 펼쳐지는 후폭풍을 혹독하게 치른다.
음독자살을 시도한 태라에게 정신을 잃게 하는 약을 먹였다는 오해를 단단히 받기 때문.
이 과정에서 펼쳐지는 윤재의 변화무쌍한 감정변화가 눈길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태라와 단둘이 있었던 방에서 벌어진 일이니만큼 누구 하나 윤재의 주장을 입증할 수 없는 상황에서 결국 경찰조사가 진행되고 이때부터 윤재의 본격적인 ‘멘탈붕괴’가 시작된다.
응급실에 실려간 태라의 모습에 자신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나 당혹감에 휩싸이고, 그러다 경찰조사를 받으며 공포에 질렸다 또 읍소하고, 그러면서도 태라가 정신을 차리길 간절히 바라며 기도하는 등 윤재는 이날 천당과 지옥을 오가며 롤러코스터 감정변화를 겪는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재의 이 같은 감정변화를 미리 엿볼 수 있게 하며 ‘라이더스’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라이더스’는 자전거로 만든 인력거를 소재로 한 12부작 현실공감형 성장로맨스 드라마다.
인력거를 통해 소개되는 서울 곳곳의 골목 여행기이자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을 그리는 작품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