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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민.낯.타.파! [위선자들]이 그 실태를 고발한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김재수기자 송고시간 2015-11-22 07:58

각종 비리, 부정, 부패로 물들어가는 사회! 각종 비리, 부정, 부패로 물들어가는 사회! 대한민국 민.낯.타.파!
  위선자들 영화.(사진제공=국제언론인클럽 )

 영화 위선자들은 지금까지도 계속해서 문제시되고 있는 대한민국 정치, 사회층의 현 상황을 고발하며 그 실태를 낱낱이 드러낸다.

 여대생 성상납 사건이라는 사회적 이슈를 소재로 삼은 것은 물론 토론회의 패널들을 통해 각종 비리, 부정, 부패로 물든 국가의 문제점들을 수면 위로 끌어올려 그야말로 사회 고발 영화의 새로운 장을 펼쳐내고 있는 것.
 
 여기에 대기업 취업을 위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해야만 했던 한 여대생의 사연을 통해 이 시대의 대학생, 취업 준비생 등 청춘들이 살아가며 마주하게 되거나 겪을 수밖에 없었던 고충과 사회적인 모순을 다루고 있다.

 더불어 전대미문의 국가 고발 사건이라는 사회적인 이슈를 단면이 아닌 심층 토론을 통해 입체적인 시각으로 풀어내고 있어 관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까지 선사한다.

 정치적, 사회적인 문제를 소재로 한 고발 영화들은 대중들의 관심과 시선을 한 몸에 받으며 뜨거운 감자로 떠올라왔다.
 
 영화 [위선자들]은 이러한 영화들의 중심에 서서 다시 한 번 정치, 사회의 문제점을 날카롭게 비판하는 작품으로 또 다른 이슈를 불러 모을 것이다.
 
 대한민국 이면의 민낯을 있는 그대로 그려내며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보이는 영화 [위선자들]은 오는 11월26일 개봉해 기대감에 부풀었던 관객들의 궁금증을 해소시킬 예정이다.

 영화 [여고생 시집가기], [회초리]등의 작품에서 영화 기획부터 프로듀서, 제작까지 다양한 현장 경험으로 내공을 쌓아 온 김진홍 감독. 영화 [위선자들]은 김 감독이 처음으로 메가폰을 잡으며 영화감독으로 도전한 작품이다.

 대한민국에 만연한 부정부패, 비리 등의 사회적 문제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김진홍 감독은 영화 [위선자들]을 통해 사회 고발적 메시지를 신랄하게 그려냈다.

 이는 영화계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큰 파장을 불러일으키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보인다. 특히 국내 최초 토론 영화라는 새로운 포맷을 시도한 그의 첫 작품은 사회의 부조리함과 각박한 현실에 살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공감대를 살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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