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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한국공예관, 23일부터 내년 대관신청 접수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영재기자 송고시간 2015-11-22 09:45

 충북 청주시한국공예관이 23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2016년도 한국공예관 대관전시 신청을 받는다.

 한국공예관은 시각예술 전 분야의 예술가 및 예술단체에게 작품전시공간을 지원하고, 관람객에는 풍성한 전시 감상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대관하고 있다.

 대관 신청 대상은 한국공예관 제1전시실(293m².2층), 제2전시실(312.02m².3층), 세미나실(107.25m².4층) 등 3개 공간이다.

 정기대관 대상은 지속적으로 작품 활동을 해오고 있는 예술가나 예술단체다.

 대관기간은 내년 1월11일~12월31일로 한국공예관 기획전시 기간을 제외한 일정에 대관접수를 받는다.

 대관을 희망하는 예술가 또는 예술단체는 소정양식으로 방문(우편)접수 혹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한국공예관 홈페이지(www.koreacraft.org)의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김호일 관장은 “지역대표 미술관인 청주시한국공예관의 효율적인 시설운영을 통해 예술가 및 예술단체에게 전시공간을 지원함으로서 지역문화 예술 발전에 앞장서고 대중과 소통의 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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