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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서 2015 천하장사씨름대축제 막내려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진영기자 송고시간 2015-11-24 00:27


 ‘2015 천하장사씨름 대축제’가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청양군민체육관에서 참가 선수들의 열띤 경쟁과 인근 지역에서 모여든 관중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사진은 천하장사에 등극한 정창조 선수가 이석화 청양군수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 청양군청)

 ‘2015 천하장사씨름 대축제’가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청양군민체육관에서 참가 선수들의 열띤 경쟁과 인근 지역에서 모여든 관중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청양군씨름협회 주관한 이날 천하장사씨름대회는 2015년 씨름의 한 해를 마무리 하는 대회로 천하장사, 여자천하장사, 대학부 단체전 및 개인전 체급별, 중·고등부 씨름왕, 어린이 씨름왕을 선발했다.


 ‘2015 천하장사씨름 대축제’가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청양군민체육관에서 참가 선수들의 열띤 경쟁과 인근 지역에서 모여든 관중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사진제공= 청양군청)

 대회결과 ▶천하장사에는 정창조(24, 현대코끼리씨름단) ▶여자 천하장사에는 엄하진(21, 대구미래대) ▶대학부에서는 전주대가 최강으로 등극했다.


 또 ▶고등부 씨름왕은 오정민(문창고) ▶중등부는 마권수(여수종고중) ▶어린이 씨름왕은 허영제(인제 원통초) 선수가 각각 장사로 등극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특산물 홍보를 위해 전국단위 체육대회를 지속 유치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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